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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라 예술학교

서귀포시, 제주

'크라'는  '자라다'의 의미

아이들, 어른들과 함께 자라는 제주의 수목 '후박나무' 가 중심이 되어 옛 문화와 현재가 어우러진 놀이터.

시냇물이 없는 제주에서 놀이터 안에서 직접 손으로 물을 길어 시냇물이 흐르게 하고 그 물줄기가 흘러 바다가 되는 곳.

​공연의 무대가 되기도 하고, 숨기도 뛰기도 오물 조물 손을 쓰고 몸을 쓰는 곳.